선율로에게 물어보세요.
화성음주운전재범변호사 | 음주 2회차, 0.119% 수치로 약 38km 운전하다가 적발된 사례 (2025.11)
admin
2025-12-01 16:08
140

1. 사건의 개요
의뢰인은 생일 겸 직장 동료들과 식사를 하기 위해, 직장동료의 집에 차를 주차하고 식당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의뢰인은 식사 중 술을 마셨으나 자리가 끝난 후 운전대를 잡게 되었는데요. 그 후 약 38km를 운전하였고, 음주운전 의심 신고를 받아 출동한 경찰관으로부터 적발되었습니다. 당시 의뢰인의 혈중알코올농도 수치는 0.119%로, 과거 동종 전과가 있었기에 실형 가능성이 높았는데요. 이에 도움을 얻고자 화성음주운전재범변호사를 찾아주셨습니다.
2. 화성음주운전재범변호사의 조력
화성음주운전재범변호사는 피고인이 대리운전을 이용할 생각이었으나, 대리가 잡히지 않자 술이 깼다는 잘못된 생각을 가져 운전을 하게 되었다고 전달하였습니다. 이에 깊이 반성하고 있으며, 앞으로 음주운전을 절대 하지 않을 것임을 다짐하고 있다고 주장하였는데요.
덧붙여 화성음주운전재범변호사는 피고인이 현재 대중교통만을 이용하여 출퇴근하고 있다는 점, 금주를 실천하고 있는 점, 생계를 책임지기 위해 성실히 살아왔다는 점, 중한 형의 처벌을 받을 경우 직장을 잃을 수 있다는 점, 9년 이상 동종 전과를 포함한 위법 행위 없이 살아왔다는 점을 들어 선처를 호소하였습니다.
3. 사건의 결과
법률 대리인의 조력으로 의뢰인은 집행유예 판결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10년 이내 동종 전과·높은 혈중알코올농도 수치·긴 주행거리로 실형 가능성이 높았으나 화성음주운전재범변호사의 조력으로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었던 사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