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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음주운전변호사 | 음주 3회차, 0.069% 수치로 운전하다 사고낸 의뢰인 사례 (2025.11)
admin
2026-01-07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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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건의 개요
의뢰인은 술을 마시고 대리운전이 잡히지 않자 운전대를 잡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운전을 하고 가던 중 앞 차량을 늦게 확인하여 후미를 추돌하게 되었는데요. 의뢰인은 출동한 경찰관으로부터 적발되었고, 당시 혈중알코올농도 수치는 0.069%였습니다. 더 큰 문제는 과거 음주운전으로 약식명령 벌금형을 받은 적이 있다는 것인데요. 위기에 놓인 의뢰인은 도움을 얻고자 화성음주운전변호사를 찾아주셨습니다.
2. 화성음주운전변호사의 조력
화성음주운전변호사는 피의자가 자신의 행위에 대해 후회하고 있으며 반성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고 전달했습니다. 그러나 피해자의 구체적인 증상을 추단할 만한 다른 자료가 제출되지 않았으며, 기존 진단서에 따르더라도 상해라고 보기는 어렵기에 치상죄 혐의에 대해서는 부인한다고 주장했는데요.
덧붙여 화성음주운전변호사는 피해자와 합의해 처벌불원서를 받은 점, 피의자가 자신의 범죄를 인정하고 수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한 점, 중형을 선고받을 시 가족의 인생이 무너질 수 있으며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고 술을 끊은 점, 운전대를 잡지 않을 것을 다짐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있는 점 등을 들어 선처를 호소하였습니다.
3. 사건의 결과
법률 대리인의 조력으로 의뢰인은 약식명령 벌금형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사고까지 발생해 무겁게 다뤄질 수 있었으나 화성음주운전변호사의 조력으로 치상죄가 제외되어, 보다 나은 결과를 받게 된 사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