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율로에게 물어보세요.
용인음주운전전문변호사 | 음주 3회차, 0.181% 수치로 차량 이동하다 접촉사고 낸 의뢰인 사례 (2026.01)
admin
2026-01-23 14:40
105

1. 사건의 개요
술을 마신 의뢰인은 차량을 다른 곳으로 이동해야 하는 상황이 생기자, 짧은 거리이니 괜찮을 거라 생각하고 운전대를 잡았습니다. 그러나 차를 이동하던 중 주차된 차량과 접촉 사고가 발생하게 되었는데요. 이후 주변 사람들이 경찰에 신고를 하였고, 혈중알코올농도 0.181% 수치로 적발되었습니다.
의뢰인은 이번이 음주운전 3회차로, 10년 이내 동종 전과가 1회 있었기에 실형 가능성까지 있는 상황이었는데요. 이에 위기에서 벗어나고자 용인음주운전전문변호사를 찾아주셨습니다.
2. 용인음주운전전문변호사의 조력
용인음주운전전문변호사는 피고인이 안일하고 어리석은 판단에 대해 반성하고 있다고 전달했습니다. 또한 앞으로 음주운전을 하지 않을 것임을 다짐하며 차량을 양도하였고, 가장으로서 중한 형을 받게 될 시 생계에 직접적인 타격을 받게 된다고 주장했는데요.
덧붙여 용인음주운전전문변호사는 피고인이 동종 전과가 있기는 하나 20년 기준으로 판단할 때에도 이번이 2번째 음주 범행이라는 점, 운전 거리가 140m로 길지 않다는 점 등을 들어 선처를 호소했습니다.
3. 사건의 결과
법률 대리인의 조력으로 의뢰인은 벌금형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짧은 거리라고는 하나 음주운전 3회차에 혈중알코올농도 수치가 높기에 실형까지 받을 수 있었으나, 용인음주운전전문변호사의 조력으로 선처를 받게 된 사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