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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도주치상변호사 | 피해자 차량 들이받은 후 도주한 의뢰인 사례 (2026.01)
admin
2026-01-26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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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건의 개요
의뢰인은 운전을 하던 중 갓길에 정차 중이던 피해자 차량의 운전석을 들이받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사고를 낸 뒤 피해자를 구호하는 등의 조치를 취하지 않고 그대로 도주했는데요. 이에 피해자는 전치 2주가 나왔으며, 의뢰인은 도주치상 혐의로 1심 징역 8월을 선고받았습니다.
선고 후 의뢰인은 그 즉시 법정구속되었는데요. 결국 남겨진 가족들은 도움을 얻고자 수원도주치상변호사를 찾아주셨고, 방어 전략을 세워 항소심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2. 수원도주치상변호사의 조력
수원도주치상변호사는 피고인이 수용 생활을 하며 잘못을 깨닫고 절대 위법 행위를 하지 않겠다고 다짐하고 있음을 전달했습니다. 또한 구호 조치를 하지 않은 것은 잘못이나, 이후 피해자에게 직접 사과하고 보험처리를 했다고 주장했는데요.
덧붙여 수원도주치상변호사는 피고인이 구속된 후 마을 주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점, 수감생활을 하며 변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점, 재범의 위험성이 없는 점, 인적·물적 피해 회복을 위해 노력하였고 피해자와 원만히 합의한 점 등을 들어 선처를 호소하였습니다.
3. 사건의 결과
법률 대리인의 조력으로 의뢰인은 원심 파기 후 집행유예 판결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미 구속까지 된 엄중한 사안이었으나, 신속히 수원도주치상변호사의 조력을 받아 항소심을 진행하였기에 원심 파기라는 보다 나은 결과로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