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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음주운전전문변호사 | 0.124%로 약 24km 운전하다 적발된 의뢰인 사례 (2026.01)
법무법인 선율로
2026-02-04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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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건의 개요
의뢰인은 술을 마시고 집으로 귀가하고자 했으나, 택시가 잡히지 않자 회사 주차장에 있던 차량을 운전하게 되었습니다. 약 24km를 운전한 의뢰인은 신호 대기 중 잠에 들게 되었고, 이후 출동한 경찰관으로부터 적발되었는데요. 당시 의뢰인의 혈중알코올농도 수치는 0.124%로, 높은 수치인만큼 무거운 처벌을 받을 수도 있었기에 수원음주운전전문변호사에게 도움을 요청하셨습니다.
2. 수원음주운전전문변호사의 조력
수원음주운전전문변호사는 피의자가 진심을 다해 반성하고 있으며, 다시는 술을 마시지 않겠다고 다짐하고 있음을 전달했습니다. 또한 이 사건이 있기 전까지는 수사조차 받은 적이 없는 성실한 시민임을 주장했는데요.
덧붙여 수원음주운전전문변호사는 피의자가 평소 음주운전을 한 적이 없으며 택시가 잡히지 않자 순간의 어리석은 선택으로 운전대를 잡은 점, 사건 초기부터 수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한 점, 사고나 피해가 없었던 점, 전과가 없는 초범인 점, 운전 당시 혈중알코올농도가 상승하던 시기인 점, 생계를 책임지는 가장인 점 등을 들어 선처를 호소했습니다.
3. 사건의 결과
법률 대리인의 조력으로 의뢰인은 약식명령 벌금형을 받게 되었습니다. 수치가 높은 만큼 무거운 처벌을 받을 수도 있었으나, 수원음주운전전문변호사와 전략을 세웠기에 보다 나은 결과로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