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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음주운전변호사 | 음주 2회차, 0.180% 수치로 약 8km 운전하다 적발된 의뢰인 사례 (2026.04)
법무법인 선율로
2026-04-20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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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건의 개요
의뢰인은 술을 마신 후 대리운전을 부르려 했으나, 계속해서 잡히지 않자 운전대를 잡게 되었습니다. 약 8km를 운전하던 의뢰인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으로부터 적발되었는데요. 당시 의뢰인의 혈중알코올농도 수치는 0.180%로, 만취에 가까운 수치인 데다가 과거 음주운전으로 약식 벌금형을 받은 적이 있었기에 무거운 형사 처벌 위기에 놓인 상황이었습니다. 이에 위기에서 벗어나고자 수원음주운전변호사에게 도움을 요청하셨습니다.
2. 수원음주운전변호사의 조력
수원음주운전변호사는 피고인이 잘못을 모두 인정하며 반성하고 있다고 전달했습니다. 또한 음주운전 근절을 위해 단주하며, 재범 방지를 위한 의지를 보이고 있다고 주장했는데요.
덧붙여 수원음주운전변호사는 피고인이 평소 대리운전을 이용하였으며 사건 당시에도 대리운전을 호출했던 점, 사고가 발생하지 않은 점, 가족 및 회사에서 사회적 유대 관계가 두터운 점, 동종 처벌 전력은 있으나 벌금형을 초과하는 전과는 없는 점 등을 들어 선처를 호소했습니다.
3. 사건의 결과
법률 대리인의 조력으로 의뢰인은 벌금형으로 사건을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10년 이내 재범인 만큼 실형 가능성이 높았으나, 신속히 수원음주운전변호사의 조력을 받았기에 보다 나은 결과를 받을 수 있었던 사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