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율로에게 물어보세요.
국가상대손해배상청구소송 | 중상해에 대한 국가배상청구 진행해 손해배상청구 총 약 7억원 승소한 사안 (2026.08)
법무법인 선율로
2026-09-02 14:01
110

의뢰인은 오토바이를 운행하던 중 도로상 예상하지 못한 위치에 놓여 있던 경운기와 건설폐기물 등을 미처 피하지 못하고 충돌하는 사고를 당하였습니다. 해당 경운기와 건설폐기물 등은 국도 개통 과정에서 옮겨진 것이었으며, 이 사고로 의뢰인은 대퇴골에 심각한 상해를 입게 되었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경운기 소유자와 대한민국을 상대로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진행하였습니다. 법률 대리인은 사고 발생 경위와 의뢰인이 입은 피해 등을 구체적으로 소명하며 손해배상을 청구하였고, 그 결과 의뢰인은 약 1억 9천만 원의 손해배상금을 지급받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첫 번째 판결 이후 의뢰인의 상태는 예상보다 더욱 악화되었습니다. 결국 사고로 상해를 입었던 대퇴부를 절단해야 하는 상황에까지 이르렀으며, 영구장해 진단까지 받게 되었습니다. 최초 소송 당시 예상하기 어려웠던 중대한 후유장해가 현실화되었고, 대퇴부 절단으로 노동능력까지 상실하게 되면서 기존 손해배상만으로는 새롭게 발생한 피해를 충분히 보전하기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대퇴부 절단 및 영구장해로 인해 추가로 발생한 손해에 대한 배상을 청구하기 위해 다시 법률 대리인의 조력을 받아 대한민국 등을 상대로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국가상대손해배상청구소송변호사는 최초 판결 이후 의뢰인의 상태가 크게 악화되어 대퇴부 절단이라는 중대한 결과에 이르렀다는 점을 적극적으로 소명하였습니다. 특히 영구장해 진단으로 인해 노동능력을 상실하게 된 만큼 최초 소송 당시와 비교하여 손해의 범위가 현저하게 확대되었다는 점을 강조하였습니다.
✔ 대퇴부 절단으로 추가 발생한 치료비를 비롯하여 노동능력 상실에 따른 손해
✔ 의뢰인이 평생 감당해야 할 신체적·정신적 고통에 대한 위자료
✔ 손해의 범위가 현저하게 확대되었다는 점 주장 및 소명
법률 대리인은 최초 판결 당시에는 예상하기 어려웠던 추가 손해가 현실화된 사정과 그 피해의 중대성을 재판부에 적극적으로 전달하며 손해배상 금액으로 약 5억원을 추가로 지급해야 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했습니다.
이러한 국가상대손해배상청구소송변호사의 조력 결과, 추가 손해배상청구 소송에서 의뢰인에게 5억 200만 원을 지급하라는 판결을 이끌어낼 수 있었습니다. 앞서 인정받은 약 1억 9천만 원까지 합하면 의뢰인은 이 사건으로 총 약 7억 원에 달하는 손해배상금을 인정받게 되었습니다.
특히 최초 손해배상 판결 이후 상태가 악화되어 대퇴부 절단 및 영구장해에 이른 상황에서 추가적인 손해를 다시 청구하여 5억 원이 넘는 배상 판결을 이끌어낸 사례입니다. 사고 이후 예상하지 못했던 중대한 후유장해가 발생하였다면 기존 판결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포기하기보다 추가적인 손해배상청구 가능성을 면밀하게 검토할 필요가 있습니다.